THINK TANK / 교육 · V1.0

주체·자산·자금·권리: 자료로 그림을 수정하는 연습

주체·자산·자금·권리는 이번 연습의 정리 관점입니다. 그림 방식은 바꿔도 근거·관계는 명확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소개에는 총괄·운영·설비·예상 투입·파트너 성과 공유가 모두 담겨 있곤 합니다.

이해한 듯해도 추진하려면 계약자·자산 소유자·입금 계좌·약정 이행자를 더 물어야 합니다.

저는 관계를 그리되 이름·선마다 근거를 두고 못 그리는 곳에서 질문하기를 권합니다.

완전히 가상인 자료로 초기 그림→보완→수정과 판단 변화 설명을 연습합니다.

혼자 또는 두세 명이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정답을 보지 말고 생각할 기회를 남겨 둡니다.

1. 네 연결망의 관찰 대상

주체·자산·자금·권리는 이번 연습의 정리 관점입니다. 그림 방식은 바꿔도 근거·관계는 명확해야 합니다.

연결망질문그림에 적을 것
주체참여·책임·상호 관계는?주체·역할·계약/지배·근거
자산대상·소유·사용·진행 상태는?대상·소유/사용·취득·인도·미확인
자금누가 누구에게 왜 얼마를, 현재 상태는?지급/수령자·금액·성격·기간·조건, 의향/약정/실제 구분
권리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요구하며 조건은?권리자·의무자·내용·발동·이행 여부

주문 계약자·수취인·설비 사용자·책임자를 서로 맞춥니다.

이름이 다르면 이유를 묻습니다. 위임·임대·협력이 있거나 자료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근거 없는 위치는 표시합니다.

그림 1: 네 연결망의 교차 확인

자료 읽기·그리기 방법입니다. 실선·점선·미확인 표시는 인용 자료·구체적 이행 상태와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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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습 규칙

포장 서비스 시험이며 A·B·C·D·E는 원문의 다섯 가상 주체를 같은 순서로 표시한 이름입니다. 문서·거래·금액은 교육용 창작이며 실제 기업·증빙이 아닙니다.

세 차례로 합니다.

1차: 첫 자료 E01—E06으로 초기 그림. 지원 가능한 관계와 불확실성을 기록합니다.

2차: 상호 질문·단절 등록. 그림을 교환하거나 뒤의 목록으로 혼자 점검하고 보완 자료를 적습니다.

3차: E07—E10 보완 자료로 수정·설명. 구체적 연결을 고치고 미확인을 남기며 행동 목록을 만듭니다.

종이·표에 몇 선뿐이어도 직접 그린 뒤 참고도를 보아야 성급한 추론 지점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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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첫 여섯 카드로 무엇을 그릴 수 있나요?

문서 요약·일방 의향·소개 주장·수금 기록은 성격이 다릅니다. 한 이야기로 급히 잇지 말고 각각 읽습니다.

E01 | 프로젝트 소개

제공: A사.

A 총괄·B 일상 운영, 설비·협력 자금 확보라고 소개합니다. 지분 관계·설비 목록·자금 내역은 없습니다.

E02 | 설비 견적

제공: C사가 B사에 발송.

포장 설비 한 세트의 매각 견적·기술 사양입니다. 협상 참고이며 거래 방식·조건은 정식 계약에 따릅니다. 첫 자료에는 계약·지급·인도 증빙이 없습니다.

E03 | 서명한 고객 주문 요약

제공: B·D사.

B는 D에 포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D는 8만 위안 선급금을 지급하고 주문의 서비스·검수에 따라 후속 정산합니다. 첫 자료에 서비스 완료·검수 자료는 없습니다.

E04 | 모의 은행 수금 기록

제공: B사.

B 계좌에 D의 8만 위안이 입금됐으며 E03 주문 서비스 선급금으로 표시합니다. 첫 자료의 다른 입금 증거는 없습니다.

E05 | 일방 협력 의향 메일

제공: E사가 A사에 발송.

E는 20만 위안 투입 의향과 운영 성과 공유 논의를 희망합니다. 수취 주체·자금 성격·지급 조건·권리·탈퇴는 후속 서면 약정 대기입니다. 쌍방 정식 협력 문서·입금 기록은 없습니다.

E06 | 회의 발췌

제공: A·B 소통 기록.

A는 기획 총괄, B는 운영 예정이며 직무·비용·권한은 별도 서명 문서에 따릅니다. A의 B 지분·지배나 설비 처분 권한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립니다

다섯 주체와 대상을 배치하고 선마다 관계명·상태·증거 번호를 붙입니다.

서명 주문은 계약 관계를 기록할 수 있지만 서비스 완료·완납·다른 조건은 따로 봅니다. 문서 전체에 ‘완료’를 찍고 내부 사안을 모두 발생 사실로 보지 않습니다.

제안은 점선, 근거 미확인은 ‘확인 대기’입니다. 다른 범례도 가능하나 일관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초기 그림·단절 목록·현재 판단 가능/불가를 설명하는 짧은 글을 제출합니다.

4. 각 선의 근거를 묻습니다

배치보다 질문을 먼저 합니다.

A의 총괄은 무엇인가요? 기획·운영·지배 중 무엇이며 어느 카드가 지원하나요?

B에 보낸 견적은 어디까지 확인하나요? 견적·계약·지급·인도·소유·사용을 각각 어떤 자료가 지원하나요?

왜 그 계좌에 입금됐나요? 어떤 주문·약정이며 같은 돈을 다른 새 자금으로 중복 기록했나요?

협력 의향은 어디까지 명확한가요? 수용 주체·지급 조건·권리·논의 대기를 구분하나요?

권리에는 이행 책임이 있나요? 누구에게 요구하고 어떤 조건·담당인지 묻습니다.

답 못 하는 곳이 특히 중요합니다.

‘자료 부족’ 대신 ‘취득 방식을 확인하려면 정식 설비 계약·인도 자료가 필요하고 이를 보고 구매·임대·기타를 판단’처럼 씁니다.

그래야 자료를 찾는 사람이 질문을 압니다.

5. 보완 후 판단 변화

초기 그림·목록 완료 후 E07—E10 보완 자료를 엽니다.

초기판을 지우지 말고 세 변화를 기록합니다.

  1. 새 카드가 설명한 미확인과 근거.
  2. 수정할 판단과 과도한 기존 추론 여부.
  3. 여전히 미확인인 질문.

보완은 판단을 수정할 기회를 줍니다. 명확해지는 연결·분리되는 포괄 주장·남은 미확인이 있습니다.

노드를 늘리기보다 변화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끝낸 뒤 참고 해법·평의 기준을 엽니다. 참고도는 그 문서와 그림 검토 페이지의 접힌 영역에 있어 먼저 연습할 수 있습니다.

6. 참고도에서 볼 것

배치가 달라도 관계·방향·상태·근거가 같은지 봅니다.

주체는 위쪽 위치만, 자산은 물건 소재지만 보면 안 됩니다. 자금은 지급/수령자·사안, 권리는 권리자·의무자를 함께 봅니다.

입금에 책임이 따라붙는지, 사용 약정을 처분 권한으로 확대했는지, 의향 자금을 확정 지분·분배로 앞당겼는지 교차 확인합니다.

보완 후 참고도에도 미확인이 남고 발생·계약 명시·미실행을 나눕니다.

그림 2: 가상 포장 서비스 보완 후 참고도, 연습 후 열기

이번 자료에만 근거하며 실제 프로젝트 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금·이행 대기·미지급·미정은 서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림 2 SVG 다운로드

7. 다음 업무로 바꿉니다

그리기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에게 쉬운 말로 확인 관계·남은 부족을 설명합니다. 논의 대기를 실행 완료로 말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두세 공백을 골라 확인 사항·자료 역할·요청 문서·확인 방법을 행동으로 적습니다. 실제 담당·시점 미정은 확인 대기로 둡니다.

자료 전개→핵심 관계→명확한 질문→그림·행동표의 업무 방식을 연습합니다.

공백을 가리키는 그림도 유용합니다. 논의 위치와 새 자료의 자리가 생깁니다.

실제 업무로 다시 해 보며 각 선의 근거·상태·다른 연결망 대응을 묻습니다. 답 가능한 것은 명시하고 불가는 질문으로 남겨 계속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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