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MEDITATION /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신념과 초심 · 심성과 수행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심성과 수행 · 짧은 글 7편

짧은 글 7편

《뜻을 세우고 선을 행하며 마음을 닦다》 뜻을 세우기, 선행, 마음 닦기는 일상에서 어떻게 서로를 완성하는가?

。

○ 그것은 미래에 대한 전망, 꿈에 대한 고수, 인생 의미의 탐구다. 개인의 성장에서 굳은 뜻이 있어야 인생의 풍랑을 더 잘 헤쳐 나가고 도전과 곤경을 마주할 수 있다.

● 실행을 세우기: 행동에 옮기기

○ 뜻을 세운 뒤에는 그 뜻을 실천의 걸음으로 바꾸어야 한다. 실행을 세운다는 것은 행동, 곧 자신에게 한 약속의 실천을 강조한다. 이론과 꿈에만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수행과 깨달음에서 실천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의미와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 덕을 세우기: 행동을 통해 품성 기르기

○ “맹모삼천” 이야기처럼, 덕을 세우는 것은 행동 속에서 쌓이는 품성과 자질이다. 그것은 한 사람의 도덕 관념, 가치관, 삶의 태도를 나타낸다. 개인의 성장과 수행, 깨달음에서 덕을 세우는 일은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며 그 사람의 가치와 영향력을 결정한다.

○ 평생 고상한 도덕적 품성과 수양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품덕이 순수하고 행동이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 어떤 곤경이나 유혹을 만나더라도 도덕 원칙을 계속 지키며 양심과 도덕을 행동의 나침반으로 삼는다.

○ 덕을 세우는 것은 자신뿐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숭고한 도덕을 가진 사람은 사회의 본보기가 되어 남에게 영향을 미치고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올 수 있다.

● 공을 세우기: 영향의 확장

○ “우공이산” 이야기처럼, 덕을 세운 뒤에는 개인의 가치관과 품성이 행동과 결정에 영향을 미쳐 사회, 가정, 팀에 깊고 먼 영향을 낳는다.

○ 공을 세우는 것은 이런 영향의 구현이며 개인의 가치를 긍정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여러 분야와 여러 차원에서 끊임없이 가치를 만들려고 노력하며 사회, 가정,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공을 세운다는 것은 이상뿐 아니라 실천도 있어야 하며 실제 행동으로 이 세상에 진보를 가져와야 한다는 뜻이다.

○ 일시적인 성공이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조금도 느슨해지지 않은 채 사회에 기여하며 장기적인 가치를 만든다.

● 말을 세우기: 지혜의 전달

○ “백가쟁명” 이야기처럼, 말을 세우는 것은 개인의 성장과 수행, 깨달음, 발전의 최종 성과다.

○ 자신의 경험과 지혜, 견해를 남과 나누어 그들의 성장과 진보를 돕는 것이다.

○ 말을 세우는 것은 말로 전하는 것만이 아니라 행동, 태도, 가치관으로 본보기를 보이는 일이기도 하다. 생활 속에서 행동뿐 아니라 말로도 자신의 견해와 경험, 지혜를 나누어야 한다. 말을 세운다는 것은 자신의 지식과 이념을 전해 다른 이를 깨우치고 향상하도록 이끌 책임이 있다는 뜻이다.

○ 말을 세우는 것은 후세에 대한 기여이기도 하다. 좋은 말과 사상은 씨앗처럼 타인의 마음에 뿌리내리고 싹터 대대로 전할 보물이 될 수 있다.

선을 귀착점으로 삼다

행함

선하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

모든 추구와 실천에서 궁극적으로 선을 쌓는 것을 최고의 기준이자 귀착점으로 삼는다. “선”의 다섯 차원은 다음과 같다.

● 선한 생각: 사유의 기원

○ 모든 행동과 느낌은 하나의 생각에서 시작한다. 선한 생각은 우리 내면의 최초이자 긍정적인 사고와 의도이며 선량함과 올곧음에 대한 지향이다. 모든 긍정적인 행동의 출발점으로, 인생길 첫걸음의 방향을 정한다.

● 선한 마음: 내면의 동력

○ 선한 생각이 지속되고 쌓이면 선한 마음이 형성된다. 마음 깊은 곳에서 선을 향해 품는 진실한 감정과 지속적인 추구다. 그것은 우리가 계속 옳은 일을 하도록 하는 내적 동력과 신념이다.

● 선한 원인: 행동의 시작

○ 선한 마음이 생기면 구체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이 긍정적인 행동이 선한 원인이다. 선한 생각과 마음을 구체화한 것이자, 미래의 좋은 결과를 낳는 직접적인 원인이다.

● 선한 인연: 환경의 응답

○ 선한 원인은 외부 세계에서 연쇄 반응을 일으켜 선한 인연을 만든다. 선한 인연은 우리의 긍정적인 행동으로 생겨난 긍정적인 외부 환경과 요인이자, 운명으로 정해진 좋은 기회와 조건이다.

● 선한 결과: 결실의 출현

○ 모든 선한 생각, 선한 마음, 선한 원인, 선한 인연은 결국 하나의 결과, 곧 선한 결실로 이어진다. 선한 결실은 앞선 모든 단계의 마무리이자 보답으로, 긍정적인 성과와 되돌려 받음을 나타낸다.

바로잡아 실행하다

행하기

바르지 않으면 모두 헛되다

모든 실천에서 언제나 올곧은 태도와 올바른 일처리 방식을 지켜 행동이 도덕 기준에 맞도록 한다. “바름”의 다섯 단계는 다음과 같다.

● 정직: 진실하고 공정하게 일하기

○ 정직은 모든 사업가 내면의 원칙이자 도덕적 좌표다. 진실, 성실, 공정을 지키는 것으로, 매 순간 거짓 없이 진실하고 숨기거나 편들지 않기를 요구한다. 사업 세계에서 정직이란 공정한 거래, 성실함과 신뢰, 진실한 자기표현을 뜻한다.

● 바른 품행: 팀을 공정하게 대하기

○ 바른 품행은 정직의 원칙이 팀과 조직에 구현된 것이다. 팀 안에서 공정한 문화를 지키고 구성원 모두를 공평하게 대하며 사업의 방향이 팀의 가치관과 일치하도록 할 것을 요구한다.

● 정의: 사업의 균형

○ 정의는 외부 시장에 대한 공평과 균형을 나타낸다. 사업에서 정의는 모든 협력자, 고객, 경쟁 상대와의 교류에서 공정함과 정당함을 지키고 타인의 권익을 해치지 않으며 시장의 정상적인 질서를 유지할 것을 요구한다.

● 정도: 발전의 경로

○ 정도는 사업 발전의 올바른 방향과 경로를 밝혀 준다. 장기적이고 지속적이며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나타내며, 사업이 이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와 환경의 조화와 균형도 지키도록 한다.

● 바른 업: 원칙을 업무에 적용하기

○ 모든 정직, 바른 품행, 정의, 정도는 결국 사업의 성과인 바른 업에 구현된다. 바른 업은 모든 긍정적인 원칙과 가치가 실제 업무에서 드러난 것으로, 앞선 모든 단계의 마무리이자 보답이며 사업 성공의 최종 표지다.

인성

악은 육체에 있다

선한 생각은 영혼에 있다

마음과 영혼의 선은 육체의 악을 이기지 못한다

둘은 서로를 자극한다

오직 사람에게 선을 가르치는 사고와 사상만이 불멸한다

경험과 체험을 조금 더

계승과 보편적인 전파를 조금 더

백 겁을 지나더라도 지은 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인연이 만날 때 과보는 다시 자신이 받는다. 증자는 또 말했다. “사람이 선을 좋아하면 복이 아직 오지 않았더라도 재앙은 멀어졌으리라.

“하늘은 양으로 만물을 낳고 음으로 만물을 이룬다. 낳음은 인이고 이룸은 의다.” 선은 인을 담고 세움은 의를 담는다. 인은 본질이고 의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다. 의를 마음과 생각이 일어나는 출발점으로 삼고 인을 행동의 기준이자 귀착점으로 삼는다. 인과는 순환하며, 부수지 않으면 세울 수 없다는 이치를 따라 지키기, 깨뜨리기, 세우기를 끊임없이 순환한다. 비움을 지극히 하고 고요함을 두텁게 지켜라. 만물이 함께 일어나니 나는 그 돌아감을 바라본다.

인생의 세 불후는 덕을 세우기, 공을 세우기, 말을 세우기이며, 여기에 뜻 세우기와 실행 세우기를 더했다. 뜻을 세우는 것이 출발점이다. 뜻이 서지 않으면 출정에 의가 없고 이룰 일도 없다. 뜻이 없으면 뒤따를 실행이 없고 덕도 공도 말도 없다. 그러므로 본래 나의 차원에서 기획자가 되겠다는 뜻을 세우고 막대한 시간과 힘을 들여, 하나하나의 사업 프로젝트를 겪고 체험함으로써 기획자가 갖추어야 할 모든 덕행을 내 몸에 더한다. 이를 통해 덕을 세우고, 자문과 기획, 교육으로 사업 발전을 도와 공을 세운다. 보편적인 가치관을 따라 내가 숙성시키고 축적한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아낌없이 전하며, 이 과정에서 콘텐츠를 끊임없이 내어 인터넷으로 널리 전파함으로써 말을 세운다. 이 전체 과정을 뜻 세우기, 실행 세우기, 덕 세우기, 공 세우기, 말 세우기라고 부를 수 있으며, “세움으로 시작한다”로 정리할 수 있다.

인은 천도다. 하늘이 만물을 낳는 것은 큰 선이다. 남을 선하게 대하고 이타적인 마음을 품으며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인생 가치관을 따른다. 한 생각이 일어나면 수많은 산과 강에 만세의 번영이 펼쳐지고, 한 생각이 사라지면 바다가 뽕밭이 되며 만고의 쇠락이 온다. 선과 악은 한 생각 사이에 있다. 선한 생각으로 선한 마음을 기르고 선한 원인을 만들어 선한 인연을 행하며 선한 결실을 맺는다. 처음에는 이를 신조로 삼아 행동으로 본성을 다스리고 규율로 마음을 다스린다. 마지막에는 선으로 행하는 경지에 이르러 깨달은 이가 스스로 깨우치고 마음에서 규율이 나오게 된다. 이를 “선을 귀착점으로 삼는다”로 정리한다.

“세움으로 시작하고, 선을 귀착점으로 삼는다”는 여덟 글자를 유한한 생명 속에서 끊임없이 수행하고 참구한다. 수행은 구함에 있고 깨달음은 앎에 있다. 수행은 행동으로 본성을 다스리고 깨달음은 본성으로 행동을 펼친다. 깨달은 이는 스스로 깨우쳐 마음에서 규율이 나오고, 수행자는 타율에 따라 규율로 마음을 다스린다. 본래 나를 끊임없이 닦고 초월한 나를 깨달으며 거듭 순환하여 깨닫는 힘을 계속 높여야 한다.

번화를 털어 내고 본심을 비추어 보니 맑고 고요하며 깨끗하고 빛이 허공 가득하다.

이 폴더의 내용은 모두 평소 어떤 일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하고 분류해 보관한 것이다. 주변 친구들과 소통하며 생각이 부딪치는 데서 나온 내용도 있고, 책을 읽으며 얻은 깨달음을 정리한 것도 있으며, 대가의 가르침에서 나온 것도 있다.

이 내용들은 외부 세계, 꼬리표, 천재, 시간, 인생 목표, 현실, 후회 등을 다룬다.

사창사

사유 최고의 경지

한 생각이 일어나면 수많은 산과 강 만세의 번영

한 생각이 사라지면 바다가 뽕밭으로 만고의 쇠락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의 출신은 이미 그가 사회에서 속할 계층을 결정한다. 이는 인류 사회의 질서가 오랫동안 작동하며 계층 사이에 장벽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래 나의 출신 계층은 뛰어넘을 수 없지만, 사고를 통해 차원의 돌파를 이룰 수는 있다. 논리적 사고로 “인간 세상”의 세속 질서와 “천도”의 자연 대법을 참구한다. “사람”과 “하늘”이 하나라는 관점에서 보면 우주와 천지, 만사만물은 모두 가치와 의미로 가득한 존재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스스로 노력하여 그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강력한 정신적 동력의 자원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중요하게는 이 가치와 의미를 인간 사회에 실현하여 “천도”의 대법에 맞는 합리적인 정치 문화 질서를 세우려 해야 한다. 그러므로 “천도”의 본체에 서든 “인륜”의 질서에 서든, 세속에 존재하는 인간이 “아래에서 배워 위로 통달하는” 데 이르도록 권할 이유가 충분하다. 그들이 “인”을 행하고 “의”를 실천하는 다양한 도덕 활동에 몸을 던져, “천명”이 인생에 관통하며 부여한 생명의 소임과 궁극적인 가치를 실현하기 바란다.

천도 성덕

하늘은 양으로 만물을 낳고 음으로 만물을 이룬다. 낳음은 인이고 이룸은 의다. 그러므로 성인이 윗자리에 있어 인으로 만물을 기르고 의로 만민을 바로잡는다. 천도가 행해지면 만물이 순응하고 성덕이 닦이면 만민이 교화된다. 크게 순응하고 크게 교화되어 그 자취가 보이지 않고 그 까닭을 알지 못하는 것을 신묘함이라 한다. 그러므로 천하의 무리는 그 근본이 한 사람에게 있다. 도가 어찌 멀겠는가? 방법이 어찌 많겠는가?

《통서·순화 제십일》--주돈이

세속의 규칙

돈, 속세의 도구로, 태어날 때 가져오지도 죽을 때 가져가지도 않는 협력의 도구다

권력, 통치의 도구로, 영향과 통제의 힘 및 범위를 다루는 관리 도구다

명성, 평판의 도구로, 사회의 각 계층을 오갈 수 있게 하는 문을 두드리는 벽돌이다

주돈이가 《통서·순화 제십일》에서 말한 “그러므로 천하의 무리는 그 근본이 한 사람에게 있다”를 통해 참구할 수 있듯, 세속은 복잡하지 않으며 모두 인성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인성은 곧 “권세, 금전, 물질”이며 세속의 보통 사람들은 여기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러므로 인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

안정은 지혜를 낳는다

● 멈출 곳을 안 뒤에야 뜻이 정해지고, 뜻이 정해진 뒤에야 고요해지며, 고요해진 뒤에야 편안해지고, 편안해진 뒤에야 깊이 생각할 수 있으며, 깊이 생각한 뒤에야 얻을 수 있다.

● 고요함은 안정을 낳고, 안정은 깨달음을 낳으며, 깨달음은 지혜를 낳는다.

● 지키기 깨뜨리기 세우기 가장 안정적인 나선형 상승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강해지다》 고통을 겪을 때 그 안에서 어떤 자기 단련을 볼 수 있을까?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이가 나를 강하게 한다

고통은 큰일을 이루는 모든 이에게 가장 빠른 자기 수련의 법문이다

어려움과 고통이 없으면 사람은 깨달을 수 없다

이때 우리는 문득 깨닫는다

친구에게 비바람이 순조롭기를 빈다는 것은 사실 평생 평범하기를 비는 것이다

수천수백 년 동안 큰일을 이룬 사람 중 순풍에 돛 단 듯 살았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낙담하지 않다》 좌절을 만날 때 나는 어떤 일에 정신을 맡기려 하는가?

낙담하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말자. 우리는 영혼을 큰일에 맡긴다!

푸른 하늘은 내 마음속에,

대지는 내 발아래에,

내면에는 산하를 삼킬 기세를,

외면에는 중생 전체를,

머리는 하늘을 이고 발은 땅을 딛고, 큰 새의 뜻을 가슴에 품어 두려움이 없다!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복된 과보》 복된 과보를 기대하기 전에 내 몸과 말, 뜻을 진지하게 살폈는가?

마음속에서 우리의 몸과 말과 뜻을 관찰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자선을 행하며 사업을 하라.

이 과정에서 네 마음은 완전해질 뿐 아니라 아주 강인해진다. 모든 복된 과보는 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찾아온다.

복된 과보가 없으면 누군가 눈 오는 날 숯을 보내 주어도 집에 불붙일 라이터가 없을 수 있다!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에너지》 더 많은 사람을 위해 내어주려 할 때 행동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에너지 있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더 많은 사람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

에너지는 어떻게 오는가? “빌림”이다

살아 주는 사람의 수만큼 에너지를 빌린다.

쉽게 말해 중생을 위해 살면 중생의 에너지를 빌릴 수 있다!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초심은 방향을 정하고 신념은 지속을 돕는다》 행동의 방향과 지속하는 힘은 각각 무엇이 지탱하는가?

초심은 행동의 방향을 결정하고 신념은 어려움 속에서의 지속을 결정한다.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신념은 오랜 선택에서 드러난다》 오랫동안 해 온 선택에서 한 사람의 진정한 신념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진정한 신념은 선언으로 증명하지 않고 오랜 선택으로 증명한다.

심성과 수행 · 신념과 초심 고정 링크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