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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 기여와 계승 / 공을 세우기와 말을 세우기

공을 세우기와 말을 세우기 · 기여와 계승

기여와 계승 · 공을 세우기와 말을 세우기

기여와 계승 · 짧은 글 3편

짧은 글 3편

《공을 세우기와 말을 세우기》 가치를 만들고 경험을 전하는 일을 공과 말 세우기로 어떻게 실천할까?

공을 세우는 것은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고 말을 세우는 것은 경험을 분명히 설명하고 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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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길 수 있는 성과》 어떤 성과가 시간이 지나도 계속 가치를 남길 수 있을까?

글, 제품, 조직, 사람의 성장은 모두 오래 남는 성과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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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옳음으로 어제의 나를 다시 쓰지 마라》 경험을 돌아볼 때 당시 생각을 기록하는가, 오늘의 이미지를 위해 과거를 다시 쓰는가?

잘못 간 길을 일찍이 꿰뚫어 본 길로 쓰면 진짜 변화도 함께 지워진다.

결과를 알면 과거를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기 쉽다. 망설임은 포석이 되고 우연은 선견이 되며 방향을 바꿔도 같은 답을 늘 지킨 듯해진다. 이야기는 보기 좋아져도 후대는 당시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오판했는지 못 본다.

경험을 정리할 때 당시 판단부터 남기고 싶다. 무엇을 알고 믿고 걱정했으며 나중 어떤 정보가 선택을 바꾸었는가? 오늘 추가 기록을 하거나 그때 단정이 과했음을 인정해도 된다. 늘 옳았다는 모습을 지키려고 옛말의 원뜻이 없어질 때까지 재해석할 필요 없다.

어떤 변화는 이유가 분명하고 어떤 것은 아직 설명 못 하면 잠시 그대로 두자. 사람이 남길 가치가 있는 것은 마지막 답뿐 아니라 모르던 데서 나중에야 알게 되기까지의 과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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