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TATION / 행동과 성취 / 성장과 성숙
성장과 성숙 · 행동과 성취
행동과 성취 · 성장과 성숙
짧은 글 7편
《정상에 이르다》 무언가를 이룬 뒤에도 나 자신을 신인으로 여길 수 있는가?
정상에 다다랐다는 것을 결코 믿지 마라 나는 언제나 신인이다
《축적과 숙성》 질주를 시작하기 전에 축적이 충분히 단단한가?
넘어설 수 없을 만큼 기초를 다지고
상대가 두려워 떨 만큼 질주하라
《노력》 나의 노력은 늘 갈 가치가 있는 방향을 향하는가?
이 사회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해야만 상류 사회에 오를 수 있다. 노력할수록 세속의 고통에서 멀어진다. 그렇지 않으면 손에 입장권조차 없으니 무대에서 공연하며 한 시대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영웅》 일을 이루기 전에 자신을 알고 사람을 알아보는 법부터 익혔는가?
자기를 아는 이가 영이고 자기를 이기는 이가 웅이다! 큰일을 이루려면 먼저 자신과 남을 알아야 한다. 누구를 믿고 믿지 말아야 하는지, 사람을 알아야 쓸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도리어 해를 입는다! 큰일을 이루려면 믿어야 할 사람을 모두 믿고 믿지 말아야 할 사람은 모두 없애야 한다!
《숨겨 둔 연인》 일 외에도 몸과 능력을 계속 충전하고 있는가?
누군가는 남자에게 숨겨 둔 연인이 있으면 강한 자아가 생긴다고 한다.
헛소리!
어떻게 하나만 있을 수 있나?
남자는 둘이 있어야 한다. 하나는 헬스장, 하나는 교육장이다
끊임없이 “충전”, “축전”, “방전”하라!
《성장은 변화의 고비에 있다》 서투르고 불편할 때 변화가 필요한 고비에 서 있는 것은 아닐까?
성장은 흔히 서투르고 불편하며 반드시 바뀌어야 하는 고비에서 일어난다.
《성숙은 취사선택 사이에 있다》 성숙한 뒤 지킬 것과 놓을 것을 어떻게 구분할까?
성숙은 열정을 잃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놓을지 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