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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 관계와 사람됨 / 가족, 사랑, 감사

가족, 사랑, 감사 · 관계와 사람됨

관계와 사람됨 · 가족, 사랑, 감사

관계와 사람됨 · 짧은 글 14편

짧은 글 14편

《남자의 포부와 원칙》 포용력과 책임감을 기개와 원칙과 함께 어떻게 세울 것인가?

남자는 패기가 있어야 한다. 산하를 삼킬 뜻을 품고, 천하는 내 마음속에, 대지는 내 발아래 두어야 한다.

남자는 부처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중생을 널리 구제하려는 마음으로 남을 돕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성취로 삼아야 한다.

남자는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인생의 모든 고난을 성공의 전제로 여겨야 한다.

남자는 기개가 있어야 한다. 천지 사이에서 오직 바른 길을 걸어야 꿋꿋이 설 수 있다.

남자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흑백이 분명해야 중생의 경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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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살기》 배움과 성장을 가정과 사회를 기르는 힘으로 어떻게 만들까?

일류 여자는 사상을 이야기하고,

이류 여자는 집안일을 이야기하며,

삼류 여자는 시비를 이야기한다.

일류 아내는 영혼을 이끄는 법을 알고,

이류 아내는 일을 도울 줄 알며,

삼류 아내는 시비를 일으킨다.

여성의 배움과 성장은 민족의 자질을 결정하고 여성의 자질은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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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어려운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보호와 충성을 표현하려 하는가?

전란이 어지럽고 사람과 말이 지쳐도, 손에 검을 쥐고 너의 “만 리 강산”을 지키겠다

흰 눈이 쌓이고 하늘과 땅이 무너져도, 손에 검을 쥐고 너의 “죽을 때까지 변치 않음”을 수호하겠다

탄약과 식량이 다하고 생사를 돌보지 않아도, 손에 검을 쥐고 너의 “천하를 다스림”에 충성하겠다

깊은 저승에서 우두마면을 만나더라도, 손에 검을 쥐고 너의 “모조리 베어 없애라”는 명을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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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음》 마음이 깊이 향하는 것이 있을 때 생사와 이별을 어떻게 보는가?

마음 깊이 사랑하는 이는

삶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이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세상의 만물은

정으로 죽지 않으니

그것이 곧 영원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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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받기를 기다리기보다 적극적으로 내어주고 곁의 사람을 이루어 주려 하는가?

“사랑”!

연민도 베풂도 아니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은 더욱 아니다. 밝은 길로 이끄는 것이다!

꿈을 만들거나 주거나 약속하지 않으면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기대하거나 공상하거나 의존하지 않으면 남에게 상처받지 않는다.

사랑받기를 추구하면 외로움으로 들어가고,

온 힘을 다해 사랑하면 풍요로 들어간다.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지가 아니라 네가 사랑을 지닌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한 사람을 사랑하고 한 가지 일에 빠지는 것”일 뿐이다.

늘 순수한 마음을 지켜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사랑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

사랑 없는 참음은 “화”로 남과 자신을 해치고, 사랑 있는 참음은 “자비”로 남과 자신을 구제한다. 나와 무관하면 “피함”이니 더 참을 필요 없다. 관계없음에서 지혜가 생기니 위없는 지혜다.

많은 대가가 “큰일을 하려면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라”라고 한다. 순전히 헛소리다!

첫째, 찾을 수 없다.

둘째, 찾더라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다.

진짜 비결은 네가 그의 꿈을 이루어 주고 그를 위해 내어주고 싶은 사람들을 찾는 것이다. 곧 네가 사랑하는 사람과 일하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그를 좋게 보고,

사랑하기에 그를 포용하며,

사랑하기에 단점이 장점이고,

사랑하기에 실수는 성장이며,

사랑하기에 큰일은 오직 그를 위한 것이고,

사랑하기에 무엇을 해도 힘이 나며,

사랑하기에 네가 행복하다.

네게 사랑받기에 서로 맞고,

네게 사랑받기에 행복하여 떠날 수 없고,

네게 사랑받기에 격려받아 빨리 자라며,

네게 오래 사랑받기에 그도 너를 사랑한다.

큰일을 이루려는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찾아라!

밸런타인데이란 무엇인가?

연인과 명절을 보내고 연인과 낭만을 나누는 것…

이것들은 모두 겉모습이다.

그 이면의 핵심은 감정을 내어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것이다. 연인이 있는지가 아니라 네가 정 있는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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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익숙해서 당연하게 여긴 보살핌 속에서 감사할 무엇을 발견했는가?

요즘 사회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은 “감사”다.

많은 사람이 감사를 말하지만 그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왜 감사라는 말은 늘 허공에 떠 있고 생활에서는 쓸 수 없을까?

왜 현실에 뿌리내리지 못할까?

열 가지 큰 은혜니 여덟 가지 큰 은혜니 하는 것은 모두 겉모습이다. 사람들은 초점을 잘못 맞추었다. 감사의 핵심은 “은혜”가 아니라 “느낌”이다.

“은혜”는 사랑의 “드러남”이다

“느낌”은 사랑의 “발견”이다

발견하지 못하면 어떻게 드러나겠는가?

다시 말해 발견해야 은혜를 알고, 알아야 은혜가 있으며, 은혜가 있어야 보답하려 한다!

감사는 사랑의 “발견”과 “드러남”이다

첫째, 느낌이란 무엇인가?

사랑의 존재를 발견하고 느끼는 것이다.

누구를 발견하고 누구를 느끼는가?

익숙한 사람이다.

익숙한 사람이란 무엇인가?

낮은 이미 충분히 밝으니 없어도 된다고 여기는 그 “태양”이다.

밤의 달은 드러나기 쉽고 낮의 태양은 지나치기 쉽다. 없는 것 속의 있음을 느끼되, 있는 것 속의 있음을 더욱 느껴야 한다.

“당연함”과 “은혜”는 발견했느냐에 달려 있다. 발견하면 “은혜”이고 발견하지 못하면 “당연한 것”이다. 내 마음이 모든 것이며 모든 것이 내 마음이다.

무엇을 느끼는가?

누가 나를 보살폈는지, 낳았는지, 길렀는지, 가르쳤는지, 이끌어 주었는지, 조언했는지, 위급할 때 구했는지, 돋보이게 해 주었는지, 함께했는지, 형제자매가 되어 주었는지, 마음을 알아주었는지를 느낀다.

둘째, 은혜란 무엇인가?

사랑의 계승을 드러내고 되돌려 흐르게 하는 것이다

드러내고 되돌려 흐르게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되돌려 흐르게 함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고, 사랑을 이어가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힘껏 내어주어 사랑이 되돌아 흐르게 한다.

되돌려 흐르게 함의 핵심은 근원에 갚는 것이 아니라 중생에게 갚는 것이다.

감사를 말하는 것보다 감사를 행하는 것이 낫다. 모든 것은 일에서 드러난다.

인생에서 반드시 갚아야 할 세 가지 큰 은혜

낳아 준 은혜

열 달 품어 골수를 잃으니, 사후 화장한 뼛가루가 검다.

길러 준 은혜

“배 안 고파”, “난 그거 안 좋아해”, “난 필요 없어”, “안 추워”, “안 피곤해”…

심혈을 쏟고 얼굴은 늙어 가는데, 먹고 쓰는 것을 아끼는 건 누구를 위해서인가?

원망도 후회도 없이, 병든 몸으로 누구를 위해 애쓰는가?

가르쳐 준 은혜

사상이 없으면 살가죽 주머니지만,

사상이 있으면 꽃이 피어난다!

낳고 기르는 데 십여 년, 가르침의 은혜는 몇 대에 이른다.

길러 준 은혜가 낳아 준 은혜보다 크고

가르쳐 준 은혜가 길러 준 은혜보다 크다

그 이면의 핵심은?

핵심은 드러내고 되돌리는 데 있지 않고 발견하고 느끼는 데 있다.

핵심은 낯선 세계에 있지 않고 익숙한 세계에 있다.

핵심은 근원에 갚는 데 있지 않고 중생에게 전하는 데 있다.

핵심은 감사를 말하는 데 있지 않고 감사를 행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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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은 은혜를 행동으로 어떻게 계속 전해 갈까?

은혜란 무엇인가?

사랑의 계승을 드러내고 되돌려 흐르게 하는 것이다. 드러내고 되돌려 흐르게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되돌려 흐르게 함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고, 사랑을 이어가는 것이다. 생활 속에서 힘껏 내어주어 사랑이 되돌아 흐르게 한다.

되돌려 흐르게 함의 핵심은 근원에 갚는 것이 아니라 중생에게 갚는 것이다.

감사를 말하는 것보다 감사를 행하는 것이 낫다. 모든 것은 일에서 드러난다. 인생에서 반드시 갚아야 할 세 가지 큰 은혜

낳아 준 은혜

열 달 품어 골수를 잃으니, 사후 화장한 뼛가루가 검다.

길러 준 은혜

“배 안 고파”, “난 그거 안 좋아해”, “난 필요 없어”, “안 추워”, “안 피곤해”… 심혈을 쏟고 얼굴은 늙어 가는데, 먹고 쓰는 것을 아끼는 건 누구를 위해서인가? 원망도 후회도 없이, 병든 몸으로 누구를 위해 애쓰는가?

가르쳐 준 은혜

사상이 없으면 살가죽 주머니지만, 사상이 있으면 꽃이 피어난다!

낳고 기르는 데 십여 년, 가르침의 은혜는 몇 대에 이른다. 길러 준 은혜가 낳아 준 은혜보다 크고 가르쳐 준 은혜가 길러 준 은혜보다 크다. 그 이면의 핵심은?

핵심은 드러내고 되돌리는 데 있지 않고 발견하고 느끼는 데 있다.

핵심은 낯선 세계에 있지 않고 익숙한 세계에 있다.

핵심은 근원에 갚는 데 있지 않고 중생에게 전하는 데 있다.

핵심은 감사를 말하는 데 있지 않고 감사를 행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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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는 이》 설렘을 넘어 어떻게 변치 않음을 선택하고 함께함에 감사하려 하는가?

이른 봄의 꽃

한여름의 비

늦가을의 잎

한겨울의 눈

그리고 마음속의 너

좋아함이 바다라면

너는 외딴섬

그토록 넓지만

오직 하나

나는 알아

설렘은 본능이고

충실함은 선택할 수 있음을

바람 지나 돛이 움직여도

내 마음은 그대로

이것이 너에게 주는

가장 진실한 대답

고마워

나와 함께 세상과 환호하고

밤에도 마음껏 상상하게 해 줘서

기도할게

너의 세상이 맑기를

너의 아름다운 꿈이 평안하기를

오늘

너에게 고백할게

Happy Valentine’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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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가도 가족을 낮춰 볼 필요는 없다》 삶의 경험이 달라진 뒤 가족에 대한 존중을 어떻게 지킬까?

원래 환경을 떠나 더 많은 사람과 일을 접하면 가족과의 차이가 선명해질 수 있다. 화제가 안 이어지고 습관이 다르며 돈과 일에 대한 이해도 다르다. 차이는 사실이지만 가족을 자신의 과거 단점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부모의 삶에는 익숙한 방식이 있다. 내가 더 좋은 환경을 보고 어떤 계획이 더 체면 선다고 느껴도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숨겨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만날 때마다 고치고 꾸미려 하면 부모는 자녀가 만족하는 모습으로 바뀌어야만 나타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다.

존중이 모든 것을 그대로 두라는 뜻도 아니다. 바꿀 곳은 구체적으로 말하고 안전, 편의, 공동 계획을 상의할 수 있다. 다만 일이 적절한지와 사람이 내세울 만한지를 평가하는 것은 나누어야 한다. 전자는 논의할 수 있지만 후자는 차이를 수치로 만들기 쉽다.

나와 가족의 세계는 달라도 관계까지 부정할 필요 없다. 멀리 갈수록 내 삶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을 알아듣는 법도 배워야 한다. 견문이 우월감만 늘리고 이해를 늘리지 않으면 오히려 가장 가까운 이를 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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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문제도 나누어 보자》 가족 안 서로 다른 관계의 갈등을 한 결론으로 합쳐야 하는가?

집에 갈등이 생기면 “그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라고 요약하기 쉽다. 부부 문제, 부모 자녀 문제, 과거 은혜와 현재 불만이 섞인다. 논의할 일 하나가 그 사람을 이해할 가치가 있는지의 문제로 바뀐다.

같은 사람이 한 관계에서 잘못하고 다른 관계에서는 책임을 맡았을 수 있다. 뒤의 것이 앞의 것을 지우지 못하며 앞의 것이 모든 행동을 자동 설명할 필요도 없다. 일을 나누는 것은 무엇을 지적하고 처리할지 알기 위해서이지 책임을 씻어 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가족 갈등의 영향을 받은 자녀는 괴로움을 말하고 어디까지 참여할지 정할 수 있다. 모두를 먼저 중재해야 자기 감정을 표현할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부모의 관계를 전부 짊어지면 자신의 삶도 자리를 잃기 쉽다.

관계를 나누어야 책임을 명확히 할 기회가 있다. 잘못한 곳을 논의하고 받은 영향을 설명하자. 친밀함이 비판을 금하지 않으며 비판도 한 사람 전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 이를 나눠야 다툼마다 가족 전체를 다시 심판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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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는 남의 추측을 줄이는 일이다》 예의의 가치는 격식에 있는가, 미리 설명하는 데 있는가?

가족을 만나거나 남의 집에 갈 때 언제 와서 얼마나 머물고 어떻게 할지 미리 알리는 것은 작아 보인다.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급히 준비하며 이 만남이 무슨 뜻인지도 추측해야 한다.

내가 이해하는 예의는 먼저 남도 계획에 넣는 것이다. 내가 편하다고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중시함을 보이려고 무조건 거창하게 만드는 것도 아니다. 상대에게도 시간, 습관, 기대가 있으니 미리 설명해야 준비하고 의견을 말할 기회를 준다.

예의가 일상 관계를 대신하지도 못한다. 만남을 잘 갖췄다고 이후 무시해도 되는 것은 아니고 큰 격식이 없다고 가벼이 대하는 것도 아니다. 실제로 살필 것은 서로의 현실 조건을 존중하고 밝힌 계획을 지키며 변동을 제때 알리는가다.

형식은 간단해도 뜻은 분명해야 한다. 만남을 잘 정하면 모든 오해는 아니어도 원래 피할 수 있던 추측을 줄인다. 인정은 꼭 돈으로 유지하지 않는다. 설명 한마디를 더해 남이 나 때문에 급히 수습할 일을 줄이는 것일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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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슬픔의 무게를 대신 정하지 마라》 내가 놓을 수 있다고 남에게도 그러라고 요구할 수 있는가?

같은 상실에도 누군가는 곧 삶을 이어 가고 누군가는 오래 뒤에도 떠올린다. 곁에서는 자기 경험으로 이렇게 오래 지났는데 왜 아직 슬프냐고 판단하기 쉽다. 하지만 함께한 시간을 내가 산 것도 아니고 그 빈자리도 내 일상에 있지 않다.

오랜 동행은 작은 습관을 많이 남긴다. 자리 하나, 소리 하나, 매일 어느 때의 기다림은 평소 특별하지 않다가 잃은 뒤 늘 있었음을 안다. 상대가 그리워하는 것은 추상적인 신분이 아니라 생활에 실제로 있었던 관계다.

감정이 같아야만 슬픔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야기를 듣거나 잠시 조용히 함께할 수 있다. 다른 더 큰 상실과 서둘러 비교하거나 내가 초연하다는 이유로 회복 시간을 정하지 마라. 슬픔의 무게는 구경하는 이가 순위를 매기기에 적절하지 않다.

내가 평온히 보는 일을 남도 평온히 보지는 못할 수 있다. 차이를 존중하는 것은 같은 느낌을 요구하지 않고 각자가 소중히 여기는 관계에 자리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위로는 이치로 이기기보다 그 동행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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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다》 내 사랑을 상대가 느낄 수 있는 행동으로 어떻게 실현할까?

사랑은 함께하기, 짐 나누기, 이끌기, 약속 지키기를 통해 표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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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사랑을 잇다》 곁의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한 뒤 이 사랑을 어떻게 이어 갈까?

감사는 곁의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하여 행동으로 사랑을 이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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