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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 근원과 가치 / 세계관과 진리

세계관과 진리 · 근원과 가치

근원과 가치 · 세계관과 진리

근원과 가치 · 짧은 글 11편

짧은 글 11편

《수동적인 과보에서 서원과 실천으로》 수동적으로 견디는 삶을 바람과 행동이 있는 삶으로 어떻게 바꿀까?

삶의 본질은 무지로 업을 짓고 수동적으로 과보를 받는 것이다. 업으로 몸을 받고 그 몸이 다시 업을 지으며 끝없이 순환한다. 수행은 이런 막막하고 미혹된 삶을 서원을 세우고 실천하는 삶으로 바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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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보아야 남의 아픔을 안다》 고통을 직접 겪은 뒤 남의 어려움을 어떻게 보게 될까?

심연에 빠진 사람만이 남의 고통을 자기 일처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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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란 무엇인가》 판단의 가치는 옳고 그름과 승패를 가르는 데만 있는가?

“이치에 맞다”, “유일한 답”, “옳다”는 모두 겉모습이다. 보통 사람은 옳고 그름을 추구하고 크게 이루는 사람은 승패를 추구한다. 이면의 핵심은

온갖 감정과 욕망에 갇히지 않고 명리와 여론에 갇히지 않으며,

문화와 도의에 갇히지 않고 과거 지식에 갇히지 않는 것이다.

말이 사람과 사회의 진보에 도움이 되면 그것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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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깨끗함》 내면의 조급함과 깨끗함은 우리를 어떤 관계로 이끄는가?

영혼의 깨끗함

깨끗하지 않으면 “조급함”에 들어가 소인과 불운을 무더기로 부르고,

깨끗하면 “참 좋은 사람이군”으로 들어가 귀인과 왕성한 기운을 무더기로 끌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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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좋은 품성은 많을수록 좋은가, 언제 분수를 살펴야 하는가?

“바름”은 좋지만 지나치면 비뚤어지지 않는가?

“선함”은 좋지만 지나치면 요사해지지 않는가?

“영리함”은 좋지만 지나치면 약삭빨라지지 않는가?

“성실함”은 좋지만 지나치면 어리석어지지 않는가?

꿰뚫어 보되 미련까지 끊지 말고 세상을 구하려면 먼저 들어가라. 바름이 지나치면 기이하고 선함이 지나치면 요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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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사상의 가치를 사람과 사회에 대한 실제 도움으로 어떻게 실현할까?

진리란 무엇인가?

“이치에 맞다”, “유일한 답”, “옳다”는 모두 겉모습이다. 보통 사람은 옳고 그름을 추구하고 크게 이루는 사람은 승패를 추구한다. 이면의 핵심은

온갖 감정과 욕망에 갇히지 않고 명리와 여론에 갇히지 않으며,

문화와 도의에 갇히지 않고 과거 지식에 갇히지 않는 것이다.

말이 사람과 사회의 진보에 도움이 되면 그것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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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 매일의 노력은 사욕을 채우는가, 가족의 행복을 늘리는가?

내가 추구하는 것은 가족의 행복이다

자신의 사욕이 아니다

매일이 새로운 출발점이다

진보하고 거두며 성과를 내야 한다

부모가 길러 준 은혜, 사랑하는 이가 나를 알아준 은혜, 곁의 사람들이 지지해 준 은혜를 위해

그러므로 매일을 출발점으로 삼고

가족의 행복을 나의 추구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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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깊이》 아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만큼, 내가 어떤 삶을 살아냈는지도 더 분명히 알고 있는가?

우리 각자의 삶은 한 줄기 강이다. 우리에게는 늘 선택지가 너무 많고 관심을 쏟는 일도 너무 많아 삶의 폭이 아주 넓어 보인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모르는 것이 없다. **모두 트럼프, 머스크, 밥 딜런을 이야기하지만 많은 사람이 “나는 누구인가”를 잊었다.** 우리의 삶은 점점 얕아지고 깊이를 잃는다.

그러나 한평생 추구하는 것은 길이나 폭이 아니라 바로 깊이다. 유한한 시간 동안 도대체 어떤 일을 했는지, 자신에게 무엇을 가져왔는지, 가족에게 무엇을 가져왔는지, 이 세상에 무엇을 가져왔는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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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석, 신념을 구분하자》 행동을 준비할 때 사실과 해석, 신념을 구분했는가?

사실, 해석, 신념을 먼저 구분한 뒤 행동을 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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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의 실천적 가치》 견해의 오랜 실천적 가치를 어떻게 판단할까?

사람과 사회의 지속적인 진보를 돕는 판단이어야 실천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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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방식이 남에 대한 판결은 아니다》 가치 있다고 확신하는 삶을 두고 다른 선택의 사람을 서열 매길 자격이 있는가?

남의 길을 낮다고 판결하지 않고도 내 길을 굳게 선택할 수 있다.

나는 흥미, 책임, 장기 축적을 중시하고 그 기준으로 동행자를 고른다. 하지만 누군가는 안정을, 다른 이는 탐색을 더 중시하며 각자 내게 없는 조건도 있다. 그의 선택을 이해 못 한다고 얕음을 증명하지 못하며 내 경험이 더 복잡해도 그의 인생을 정할 자격이 자동 생기지 않는다.

공동 작업에는 당연히 경계가 필요하다. 약속한 책임, 진실한 정보, 허용할 방식을 밝혀야 하고 조건이 안 맞으면 협력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계획에 거절하는 것과 사람 전체를 단정하는 것은 나누어야 한다. 원칙은 내 결정을 돕지 모두를 평가할 도구가 될 필요는 없다.

왜 이렇게 사는지 설명하면서 남에게도 다른 이유를 남기고 싶다. 남을 낮춰 봐야만 유지되는 신념이라면 계속 검증받아야 한다. 다른 삶의 방식을 받아들여야 자신의 선택도 늘 남의 낮음을 빌려 설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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