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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 뜻과 사업, 선택 / 선택과 목표

선택과 목표 · 뜻과 사업, 선택

뜻과 사업, 선택 · 선택과 목표

뜻과 사업, 선택 · 짧은 글 8편

짧은 글 8편

《과감히 첫걸음을 내딛다》 뒤의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눈앞의 첫걸음을 어떻게 내딛을까?

우리는 평생 많은 선택을 해야 하며 첫걸음은 언제나 가장 어렵다. 사실 두 번째 걸음은 반드시 첫걸음 뒤에 숨겨져 있다. 첫걸음을 내딛지 않으면 두 번째 걸음을 어떻게 볼 수 있겠는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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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눈앞의 장애물은 어떻게 다음 단계로 통하는 입구가 될까?

누구에게나 문은 어쩌면 턱이다 넘지 못하면 턱이고 넘으면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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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원대한 목표는 어떻게 사람을 모으고 지속적인 행동을 뒷받침할까?

“목표는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순전히 헛소리다! 목표가 아직 충분히 위대하지 않다는 증거일 뿐이다. 위인은 영원히 목표를 다 이루지 못하고 보통 사람만 목표를 달성한다. 위인은 언제나 목표로 가는 길에 있으며 온갖 방법으로 사람을 믿게 한다. 모든 정치·종교 지도자는 인류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목표 뒤의 비결은 사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다.

꿈은 달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기르는 것이다!

내 힘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

선택

선택을 놓치면 다시 선택하게 되고

잘못 선택하면 끊임없이 선택하게 된다

가장 두려운 것이 끊임없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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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중요한 선택을 할 때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 분명히 보았는가?

소기업에 지분을 투자할 때는 시기가 중요하다

남자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내를 맞은 때가 맞지 않아서다

남자가 자리 잡기 전에 결혼하면 여자가 남자를 업신여겨 숭배하지 않으므로 남자는 강해져 천하에 설 수 없다.

곧바로 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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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은 중요하지만 미지에도 여지를 남기자》 내 선택을 인정하려면 가지 않은 길을 부정해야 하는가?

나는 방향 선택을 매우 중시한다. 산업, 역할, 환경이 다르면 같은 노력도 다른 결과로 간다. 경험을 돌아보며 당시 선택이 나에게 맞았다고 느끼는 확인은 앞으로 계속 투입할 자신감을 준다.

하지만 실제로 겪은 것은 걸어온 한 길뿐이다. 들어가지 않은 업계는 어떨지, 다른 선택으로도 일을 이룰 수 있었을지에는 똑같이 완전한 증거가 없다. 오늘의 결과로 다른 길의 결말을 대신 쓰면 판단이 지나치게 꽉 차기 쉽다.

더 쓸모 있는 복기는 이 길이 왜 맞았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흥미가 어디에 있고 능력이 어떻게 쌓였으며 어떤 기회를 만나고 어떤 비용을 감당했는가? 이런 이유는 다음 선택에 쓸 수 있지만 당시 옳게 골랐음을 증명하는 데만 그치면 방법을 주지 못할 수 있다.

방향이 중요하고 노력도 방향 위에 놓여야 한다. 볼 수 있는 조건은 분명히 보고 모르는 것은 미지로 남겨야 진지하게 고르면서 새 상황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이 변화를 더 잘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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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대가를 분명히 보다》 선택할 때 이점 외에 어떤 대가와 경계도 보는가?

선택의 질은 대가, 경계, 다음 걸음을 분명히 보는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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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을 내디뎌야 다음 걸음이 보인다》 전체 여정이 보이지 않을 때 어떤 걸음부터 행동으로 검증할 수 있을까?

검증 가능한 한 걸음을 먼저 내디뎌야 숨겨진 두 번째 걸음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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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알수록 덜 할 것도 정해야 한다》 새 이해가 선택을 돕는가, 방향만 더 늘리는가?

점점 많이 알아도 어느 방향 하나 놓지 못한다면 선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호기심은 새 가능성을 보여 준다. 하나하나 알아볼 만하고 모든 작동 원리를 알고 싶어 눈앞에 계속할 일이 많아진다. 하지만 앎이 늘어도 시간은 늘지 않는다. 매주 모든 길에 조금씩 힘을 주는 것은 모든 일이 깊어질 조건을 못 갖게 할 뿐일 때도 있다.

나는 지식이 결국 취사선택을 돕기를 바란다. 이 단계에서 가장 검증할 것, 기존 축적이 지지할 길, 멈출 것, 당장 증명하지 않을 것은 무엇인가? 멈춘 방향의 자료는 남겨도 되며 무가치하다고 선언할 필요 없다. 놓는 것은 현 단계의 투입이지 미래의 가능성까지는 아니다.

선택의 무게는 버린 부분에 숨을 때가 많다. 아직 하고 싶은 것만 적으면 열정은 유지하기 쉽지만 이제 안 할 것을 밝혀야 정말 할 일에 조건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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